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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사 전문 링크 이임택 한국풍력산업(주) 회장 “한국해상풍력 성공 밑거름 되겠다” > 뉴스 | 한국방송신문협회 - 공정한 언론 · 균형된 시각 (powerin.co.kr)

이임택 한국풍력산업(주) 회장 “한국해상풍력 성공 밑거름 되겠다”

한국풍력산업(주) 이임택 회장 전격 인터뷰 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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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신문협회 더파워인터뷰) 김대식 기자 = 풍력발전은 인류와 자연이 함께 공존해야 할, 이제는 거부할 수 없는 범국가적으로 과감한 투자와 산업 혁신을 꾀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인 풍력발전 산업은 내년에는 더욱 급팽창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 인류는 이제 화석연료, 석유 등의 에너지에서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과거 전통 방식의 에너지원들은 인류의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지만 그러나 온실가스와 기후변화 등 지구 환경 문제를 일으키며 사람과 동식물 등 많은 생명체를 죽음과 공포로 이끌고 있다.

 

이미 해상풍력발전은 파리 기후협약 이후 기후 온난화를 억제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전 세계에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세계풍력에너지협회(GWEC)도 최근 보고서에서 세계 해상풍력발전이 2030년까지 234GW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해상풍력발전은 각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에도 중요한 공헌자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도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친환경 정책 등으로 지난해 7월 한국형 그린 뉴딜’ 정책을 통해 2030년까지 세계 5대 해상풍력 강국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2021년 미국 조 바이든 정부의 파리 협정 복귀를 계기로 전 세계는 바아흐로 미래 신성장 동력 시장 선점을 위한 해상풍력 개발 등 재생 에너지 사업 개발에 과감한 투자와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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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면이 바다, 세계 1위 조선, 제철, 최첨단 IT산업…세계 해상풍력 강국 기회
정부, 학계, 언론 등 국민적 관심 높여 한국풍력산업 초고속 성장 이룰수 있어

 

차세대 에너지로 급부상한 세계 해상풍력은 매년 30% 가까이 급성장하고 있다. 천혜의 삼면인 바다를 끼고 세계적인 조선, 제철, ICT 산업기술 등 해상풍력 발전에 중요한 인프라를 갖춘 우리나라로서는 해상풍력의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갖고 있어 차기 정부의 강력한 국가 에너지 정책과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

 

국내 풍력산업을 선도하며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한국풍력산업(주)는 풍력발전 설비 제조 및 풍력발전단지 개발 투자와 컨설팅을 하는 대표적인 전문 중견 기업으로 이임택 회장이 2015년 설립했다.

 

현재 한국풍력산업(주)은 주력 사업으로 ▲ 총 사업비 2조 7천억 원 규모의 전남 영광 안마도 해상풍력 발전사업 ▲ 총 사업비 1조 8천억 원~ 2조 3천억여 원 규모의 여수시 문도 해상풍력 발전사업 ▲ 총 사업비 6천 5백억 원 규모로 제주도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래 부문에서 좀 더 상세히 설명)

 

설립자 이임택 회장은 ‘한국풍력산업의 산증인’, ‘한국풍력산업의 선구자’, ‘한국풍력산업의 개척자’ 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한국풍력산업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촌음을 아껴가며 헌신해왔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대기업 등 엔지니어에서부터 CEO 등으로 흑자경영에 혁신리더의 반열에 섰던, 그야말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명장, 이임택 회장. 그는 또 국가에 기여하기 위한 제2의 인생 목표로 해상풍력 개발에 혼신의 열정을 쏟는 등 한국풍력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 회장은 그동안 초창기 풍력산업의 척박한 인프라와 까다로운 인허가, 자금 문제, 주민 수용성 등 난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직원들이 있기에 항상 고마움을 갖고 있다. 그는 “내년엔 풍력발전의 좋은 분위기들이 조성될 것”이라며 “우리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 지금처럼 더 크게 희망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면 우리 사업은 분명히 더욱 번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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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또한 이러한 확고한 신념의 이 회장을 믿고 신뢰하고 있다. 육상풍력보다 후발주자인 현재의 해상풍력 사업 특성상 대기업과 공기업이 못하는 일들을 강소기업들과의 협업으로 사업을 수행하는데 직원들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이 회장은 지혜로운 생각과 합리적 결정, 어디에서든 늘 신사다운 따스한 배려와 겸손한 자세를 잃지 않는다. 여기에 임직원들, 상호 간의 맺어진 강한 신뢰와 믿음은 한국풍력산업의 눈부신 발전에 훌륭한 자양분이 되고 있다.


한국풍력산업()은 현재 주력사업인 전남 영광 안마도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여수시 문도 해상풍력 발전사업그리고 제주도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회장은 특히 안마도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관련해 잘하면 내년 착공을 계기로 구체적인 설계에 들어가면 2025년에는 준공될 것이라고 소개했다그는 안마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전남개발공사한수원현대엔지니어링한국풍력산업 컨소시엄 사업으로 사업 부지는 전남 영광군 안마도 서측 해상에 위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비 용량은 540MW(8.0MW × 28), 에너지 생산량은 1400GWh/년 이며 2022년부터 2025년까지를 건설 기간으로 총 사업비 2조 7천억여 원을 예상하고 있다. 2019년 4월 전기사업 허가 취득과 함께 2020년 7월 전기사업 허가 취득을 이뤄냈다.

 

이 회장은 문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그는 문도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1단계 사업으로 문도풍력한국풍력산업중부발전 컨소시엄으로 사전 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며 부지는 전남 여수시 거문도(문도동측 해상에 위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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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의 설비 용량은 1단계 400~500MW로 건설 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소요될 전망이다총 사업비는 1조 8천억여 원 예상이지만 설비 용량 500MW로 확장을 했을 경우 총 사업비는 2조 3천억여 원으로 예상된다.

 

2019년 6월 부터 현재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주민 설명회 및 선진지 견학을 하였으며, 2020년 5월 현재 약 70%의 주민동의서를 얻어냈다. 2단계 사업을 위해 2020년 12월 해상 계측기를 설치해 풍황을 측정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전기사업허가 취득 (400MW)을 했다.

 

제주도 한동·평대리 해상풍력 사업은 2010년 한동·평대리에 기상탑을 각각 1개씩 설치하여 약 2년간 풍황 측정과 사업성 검토 완료 후 현재 지역주민과 함께 공모 준비 중에 있다사업 부지는 제주도 구좌읍 한동·평대리 해상에 위하고 있으며 공사 기간은 2021년부터 2023년 예정이다단지 용량 104.5 MW(5.5MW x 19)에 연간발전량은 283GWh/년으로 총 사업비는 6천 5백억여 원이다.

 

이임택 회장은 우리나라의 에너지 전환시대에 기여하기 위하여 과거 10 여년을 해상풍력 개발에 혼신을 다하여 온 대한민국 풍력 개발에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는 한국형 풍력산업 발전과